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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 후기/2005~2008년 산행

용마산.검단산 종주 산행기/2006.8.26

by nj까미 2009. 3. 18.

 용마산.검단산 종주 산행기

 

● 산행일자 :  2006. 8.26(토요일)

● 집결시간 :  8/26일 9시 50분

● 집결장소 : 경안IC 삼거리 번천휴게소(퇴촌 가는길 입구 삼거리)

● 산행인원 : 8명(투리 예랑부부,고추잠자리 달래부부,이글 애플부부, 까미야수 까미미녀부부)

● 산행코스 :  퇴촌면 벌내마을-희망산(499봉)-은고개삼거리(415봉아래)-용마산-고추봉-검단산-창우동

● 산행시간 : 8시간30분(알바 1시간30분, 점심 1시간)포함

● 교통안내-동서울터미널,천호동,길동,상일동에서 고속좌석버스로 중부고속도로(1,400원) 경안 IC요금소 지나 하차

 

첫번째 봉우리 지나 약수터 위 조그만 사거리에서 무심코 큰길따라 가다 보니 중부고속도로

광지원 터널위 근처까지 가다가, 뒤돌아 오다 보니 1시간 30분 알바하였습니다.

하산길 검단산 약수터 아래 지나 하산 30분전 억수같은 비를 맞고 하산 하였습니다.

까미미녀가 하산길에 무릎이 아파 산행을 더디게 하였지만  까미미녀가 모처럼 생맥주를 하사하여 목을 축였습니다.

마지막 고기집에서의 뒤풀이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금년도 산행에서 제일 힘들었고, 땀도 제일 많이 흘렸습니다.

 

경안IC에서 번천휴게소 지나 산행들머리로 가는 길

 

번천휴게소에서 5분정도 퇴촌 가는길로 가면 고속도로 아래가 산행 들머리

 

초입의 산행 오름길(검단산까지 폭신 폭신한  오솔길)

 

첫번째  봉우리에서

 

사거리에서 잘못 들어선 알바길의 바위

 

능선길의 아름다운 소나무에서

 

은고개 엄미리 가는 삼거리

 

용마산 정상

 

용마산 정상에서 퇴촌의 정암산과 해엽산을 배경으로

 

늦은 점심에 미녀들의 원성이 야수로 변하고......

 

고추봉에서

 

고추봉에서

 

고추봉아래의 전망바위에서

 

고추봉아래의 무심탑의 소나무

 

고추봉아래의 무심탑에서....예랑의 사랑이 그리운 투리?

 

능선길에 살아 있는 나무의 가지에 말의 거시기의 형상이

 

부러워하는 님-비교된다나(음매 기죽어....ㅋㅋㅋㅋ)

 

항상 즐거운 뒤풀이

 

행복합니다.

 

정말 행복합니다.